iCLARKGOLF 골프 패키지 안내

iCLARKGOLF의 모든 골프 패키지는 필리핀 클락에서 25년째 골프를 가르치고 안내해온 전문가가 직접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PRADERA C.C와 BEVERLY C.C 두 골프장을 중심으로, 라운드와 연습장 훈련, 숙소, 캐디, 경비까지 하나로 묶어 안내합니다.

아래에서 이 패키지의 기간별 가격, 포함·불포함 항목, 숙소 정보와 주요 일정을 확인하실 수 있고, 궁금한 점은 30초 간편 문의로 바로 여쭤보실 수 있습니다. 처음 혼자 떠나는 골프 여행도, 여러 명이 함께하는 전지훈련도 이 페이지 하나로 준비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나홀로 자유라운드

모든골프장-All in

No 레슨 No 연습
레슨 No, 연습 No, 그냥 라운드만요.
클락 골프장 다 열려있으니, 당신 골프대로 즐기세요.
시작 가격
맞춤견적
/ 1일
최소 기간
1박 부터
이상
인원
1인이상
전용
📅 주요 일정

도착 첫날, 사실은 이미 시작입니다

한국에서 클락으로 오는 항공편은 대부분 야간 출발이라, 클락 공항엔 자정을 넘겨 도착하게 됩니다. 일정이 자정 이후에 시작된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실제로는 이날부터 첫째 날로 계산됩니다. 입국부터 숙소 도착까지, 처음 오시는 분들이 꼭 알아두시면 좋을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입국 전, 이것만은 미리 끝내세요

  • e-Travel 신청서를 한국에서 출발 전 온라인으로 미리 작성하고, QR 코드를 반드시 발급받아 챙기세요. 입국 심사대에서 QR 코드가 없으면 줄 뒤로 빠져 다시 작성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깁니다.
  • 수하물을 찾으러 이동하시면서, 미리 안내받은 담당 직원에게 문자로 도착을 알려주세요. 한글로 보내셔도 됩니다.

여기서 잠깐 — 환전 타이밍

공항 밖으로 나가기 전에, 왼편에 있는 환전소를 꼭 들르세요. 자정이 넘은 시간에는 밖에서 환전소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타이밍을 놓치면 다음 날까지 기다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숙소로 이동하며

필요한 게 있으시면 이동하는 길에 있는 한국 마트에서 미리 챙기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숙소에 도착하시면, 기사님이나 담당 직원과 아침 만날 시간을 정하고 편히 쉬시면 됩니다.

이른 아침, 첫 라운드로

오전 8시에 만나기로 하셨다면, 그 전에 숙소나 인근에서 아침 식사를 마치셔야 합니다. 약속 시간이 되면 곧바로 골프장으로 이동합니다.

이동하실 때는 골프백과 소지품만 챙기시면 됩니다. 대부분 라운드를 마친 뒤 샤워 없이 바로 숙소로 복귀하는 일정이라, 짐을 최소화해서 움직이시는 게 편합니다.

저녁, 그리고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자유

라운드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오시면, 그 이후는 온전히 여러분 시간입니다. 저녁을 뭘 먹을지, 어디서 시간을 보낼지, 일찍 쉴지 — 정해진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짜여진 일정이 없다는 것 자체가 이 상품의 방식입니다.

iCLARKGOLF의 맞춤 견적은 정찰가가 아니라 원가 기준으로, 출국 전 한국에서 이미 정확하게 산출·확정해 드립니다. 견적서는 홈페이지에서 언제든 본인 이름으로 조회하실 수 있고, 수정하시면 수정본이, 확정하시면 확정본이 그대로 남습니다.

만약 현지에서 계획에 없던 게 추가로 필요해지면, 클락에 계신 동안 언제든 담당 직원과 원격으로 소통하시거나 직접 연락하시며 조정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은 — 정해진 스케줄 없이, 여러분 마음대로 흘러가는 하루입니다.

✅ 포함 · 불포함
✅ 포함
✅ 여러분들의 맞춤칸에서 버튼을 눌러 선택해 주세요✅ 선택에 따라 여기 내용에 포함이 됩니다.
❌ 불포함
🏨 호텔 선택
망고 스위트 호텔
앙헬레스시 코리아타운 한복판에 자리한 신축 호텔입니다. 공항에서 20분 거리, 걸어서 닿는 곳에 대형 한국 마트와 한식당들이 모여 있어 "오늘 뭘 먹지" 하는 걱정 없이 지내실 수 있습니다.

클락·앙겔레스에는 같은 급의 호텔이 여럿 있습니다. 그래도 이 호텔을 고집한 이유는 하나, 먹는 문제입니다. 25년을 이 동네에서 지내며 느낀 건, 골프보다 먼저 지치는 게 입맛이라는 겁니다. 코리아타운 안에 있다는 것만으로 그 걱정이 절반은 사라집니다.

침대는 편안하고, 직원들은 군더더기 없이 빠르게 움직입니다. 화려한 5성급은 아니지만, 하루 라운드를 마치고 돌아와 씻고 눕기까지 불편함이 없는 곳 — 그게 제가 숙소를 고르는 기준입니다.

호텔은 여러분이 직접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 전지훈련
맞춤견적입니다.
맞춤견적이지만 레슨이나 전지훈련 프로그램을 접목할 수 있습니다.
📝 상세 안내

성수기 클락, 문제는 가격이 아니라 '티타임'입니다

11월부터 3월까지 클락의 모든 골프장은 성수기 체계로 들어갑니다.

그렇다고 모든 게 오르는 건 아닙니다. 오르는 건 골프장 그린피와 호텔비 정도입니다. 그런데 성수기가 정말 무서운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원하는 시간에 티오프를 잡기가 어려워진다는 것입니다.

오전 티타임은 먼저 잡는 사람의 것입니다

관광 골퍼 대부분은 오전 라운드를 원합니다. 미리 손을 써 두지 않으면 오전 티타임은 금세 사라집니다.

지금 저희에게 벌써 2027년 1월 골프장 예약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하나같이 오전 7시에서 9시 사이입니다. 클락의 어느 골프장이든 사정은 같습니다.

미리미리 예약을 걸어 두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꼭 정해야 할 세 가지

일정의 큰 뼈대는 이 세 가지입니다. 반드시 먼저 정하셔야 합니다.

1. 골프장을 고르세요
2. 호텔을 고르세요
3. 차량을 고르세요

뼈대를 세운 다음, 세세한 일정은 그 위에 하나씩 얹으시면 됩니다.

"가까우니 택시 타면 되지 않나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클락 안은 거리가 가까우니 택시로 골프장을 오가겠다는 것이죠. 가능은 합니다. 하지만 단언컨대, 모처럼 떠난 골프 휴가는 실패로 끝날 가능성이 큽니다.

골프백을 싣고 이른 새벽 티타임에 맞춰 택시를 잡기란 쉽지 않습니다. 라운드가 끝난 뒤 돌아올 차를 기다리는 시간도 아깝습니다. 휴가는 이동에 신경 쓰는 시간이 아니라 골프에 집중하는 시간이어야 합니다.


2026-27 겨울, 그리고 새해 골프는 iCLARKGOLF와 함께

먼저 이 세 가지를 선택하세요.

⛳ 골프장원가 그대로의 그린피
🏨 호텔아고다와 같은 가격
🚐 차량클락 존에서 가장 저렴한 차량비

현지 지인에게 부탁해도 이 가격은 나오지 않습니다.
오직 iCLARKGOLF에서만 가능한 가격입니다.

세 가지 선택하러 가기 →

저희가 시어머니처럼 꼼꼼하게, 맛깔스럽게 코디해 드리겠습니다.

⛳ 30초 간편 문의
버튼만 선택하면, 호텔·골프 견적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기간이 어떻게 되세요?
몇 분이세요?
언제쯤 생각하세요?
💡 예상 견적 (참고용)
호텔과 골프장을 고르시면 정확한 견적이 바로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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